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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일 2014-02-17 (월) 11:42
분 류 마음공부자료
ㆍ추천: 0  ㆍ조회: 837      
IP: 14.xxx.6
깨달음을 준 하루

5동 이

일요일 모처럼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하루 종일 쉬고 싶어 침대에서만 하루를 보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가게에 예약이 잡혀있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미 늦잠을 자고 몸은 쳐질 대로 쳐져 나가기 싫어 엄마한테도 도와드릴까? 라고 묻지도 않은채 방에 머물렀다.

밤을 새고 계속 잠을 못 주무실 엄마를 생각하니 나가야 되는게 맞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지만 쉬고 싶다는 생각에 그냥 무시해 버렸다. 오후 5시가 넘어가는데도 잠에 취해있는 내 방에 엄마가 들어오셨다. 얼굴에 피곤이 가득 차있는 엄마 얼굴을 보니 괜히 짜증이 났다.

밤새 장사했으면 좀 쉬지, 굳이 예약까지 받아 두배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보니, 마음과는 다르게 말도 이쁘게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엄마의 얼굴을 다시 한 번 바라보니, 죄송한 마음이 들어 바로 짜증을 내서 미안하다 사과를 하고 오늘은 장사를 하지 말고 푹 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니 , 엄마 자신이 아닌, 너야 말로 오랜만에 휴일이니 가게 신경쓰지 말고 푹 쉬라는 말이 되돌아왔다.

엄마가 내방에서 나간 뒤 엄마방에 들어가니 피곤함에 지쳐 잠든 엄마의 모습이 보였고, 그 모습에 고마움과 미안함이 동시에 밀려왔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나뿐 아니라 장사하는 엄마아빠도, 모든 가족들도 힘든 건 똑같은 거니 서로 이해하며 돕고 살아야 되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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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선애빈
2015-07-30 16:51
이번에 수련회를같다왔어요 하나님께서 재맘음을이해주고 몸을감주었어요 거기도 이해주고 그렇거에요 재가거기엤다가 기도를할게요 우리몸에 약한 막귀가있어요 막귀는 우리몸에하나님을 물리치는막귀에요 그렇니깐막귀대시지말고 기도를꾸준희하시고 찬양을 많이하는게좋아요 재맘음아시죠 하나님이 다이해해주실거예요 자기도로 이에기를하면되요 재가거기가서깨다른 기도예요 한번들어보세요 이기도를하세면되요 하나님 우리학생들을 잘익그고싶어요 그렇니깐 하나님마음을들어오세요 이렇게기도하시면 하나님께 내맘음을들어와서 그렇실거에요 그걸꾸준희하셔야 하나님께ㅔ서 맘음에들어오세요 재가거기가봤어아는데요 무족곤하나님한회계를하세요 그럼하나님도 우리맘을이애해줄거예요 저도기도할게요 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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