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은 싫어요!!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동그라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작성자 이인구
작성일 2013-01-31 (목) 09:43
분 류 마음공부일기
ㆍ추천: 0  ㆍ조회: 936      
IP: 14.xxx.6
장난은 싫어요!!

2013년 1월 30일

김○률(○률씨네 가족)

 

저녁심고를 마치고 잘 준비를 했다.

○걸 아저씨가 내 이불을 발로 차고 갔다.

경계였다. 하지만 나는 참았다.

나에게 장난을 했기 때문이다.

아저씨께 “하지 마요”라고 이야기했다.

다음부터 아저씨가 내 이불을 발로 차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아저씨께 장난을 치지 않겠다.

앞으로 동률씨네 가장으로서 많이 참아야겠다.

 

<감정>

-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싸우려고 하지 않고 참았습니다. 마음공부를 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 같으면 싸웠을 건데 공부를 참 잘했습니다. 아저씨의 그런 모습을 보고 어떤 마음이 생겼나요? (경계!) 서로 공부를 잘했습니다. 경계를 알아서 공부했다는 것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가 이해관계가 얽혀서 조금만 잘못하면 때리기도 하고, 병원에 가기도 하는 등 별 일이 다 생깁니다. 그런 것을 막은 것은 참 잘한 것입니다.

- 아저씨께 : 말을 잘 못하지만 마음공부를 하면서 참으면 훌륭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도 잘 살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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